크리스마스 이브, 회사 업무에 지쳐갈 때쯤 울린 은행 앱 알람!2025년 12월 아동수당이 24일에 조기 입금된 사연과이 소중한 10만 원을 아이 미래를 위해 주식 계좌로 보낸 솔직한 워킹맘의 재테크 후기를 남깁니다. 오늘은 대망의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입니다. 거리엔 캐럴이 울린다는데, 저는 대한민국 흔한 직장인답게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모니터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마음은 이미 퇴근해서 아이들과 케이크 촛불 끄고 있는데 몸은 회사에 묶여 있으려니 능률도 안 오르고 좀 쳐지더라고요. ^^ 그런데 오전 11시 16분쯤이었나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제 핸드폰이 '징-' 하고 울렸습니다. 🎅 산타클로스? 아니, 아동수당! 카드값 나가는 알림인 줄 알고 심..